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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파티션 제조사 수출바우처 영문 제품 카탈로그 만드는 디자인업체

2026.07.30

화장실 파티션 제조사 수출바우처 영문 제품 카탈로그 만드는 디자인업체

핵심 요약

화장실 파티션처럼 모델이 많은 설비 제품을 수출한다면, 제품군을 라인으로 묶고 기술 차별점을 증명하는 영문 제품 카탈로그가 바이어 설득의 핵심이에요. 제품 수가 많은 카탈로그는 A4(210×297mm) 48~72면 규모로 커지고, 촬영·번역·디자인·인쇄까지 보통 4~6주 정도 걸려요. 수출바우처로 진행하려면 번역·인쇄가 지원 항목에 들어가는지를 사업 공고 기준으로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제품 라인은 탄탄한데, 모델이 수십 개라 이걸 한 권에 어떻게 정리해야 바이어가 헷갈리지 않을지 막막해하시는 설비 제조사 대표님이 많아요. 오늘은 저희가 작업한 한 화장실 파티션 제조사의 영문 제품 카탈로그를 사례로, 수출바우처로 이 작업을 맡길 때 무엇을 보고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풀어드릴게요.

화장실 파티션 제조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제품 카탈로그부터 만드는 게 맞을까요?

시공·설비 제품을 수출하는 파티션 제조사라면, 바이어가 제품군과 기술력을 한 번에 검토할 수 있는 영문 제품 카탈로그가 가장 먼저 갖춰야 할 자료예요. 설비는 낱개 제품 스펙보다 "이 회사가 어떤 라인을 갖췄고 품질을 어떻게 보증하는가"를 통으로 보여줘야 상담이 진행되거든요.

저희가 작업한 사례를 글로 보여드릴게요. 표지는 여백을 살린 화이트 바탕에 청록색 브랜드 심벌과 입체 큐브 그래픽을 얹어, 위생 설비다운 깨끗함과 시스템 제품다운 정밀함을 함께 전했어요. 표지 하단에는 인증 배지들을 나란히 배치해, 첫 장부터 '검증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줬고요.

내지는 전체를 영문으로 구성해 해외 바이어가 통역 없이 바로 읽을 수 있게 했어요. 국문 자료를 그대로 옮긴 게 아니라, 파티션·패널·구조 같은 업계 용어를 영문 표준 표기에 맞춰 다시 정리한 게 핵심이에요.

제품 모델이 수십 개인데, 카탈로그를 어떻게 정리해야 바이어가 헷갈리지 않을까요?

제품이 많을수록 비슷한 것끼리 라인(시리즈)으로 묶고, 목차와 구분 페이지로 구조화해야 바이어가 원하는 모델을 빠르게 찾아요. 모델을 순서 없이 나열하면 정보량에 눌려 오히려 안 보게 되거든요.

사례에서도 전체 제품을 세 개 라인으로 나눴어요. ① 라운드 도어 중심의 라인 ② 디스플레이·조명이 결합된 기능형 라인 ③ 학교·키즈·다목적을 아우르는 기본 라인으로 묶고, 각 라인 안에서 모델을 세분화했죠. 목차 페이지에는 모델마다 페이지 번호를 달아 색인처럼 찾아갈 수 있게 했고요.

라인이 바뀔 때마다 파란색 구분 페이지를 넣고 제품 구조를 선으로 그린 도면을 배치해, 바이어가 '지금 어느 라인을 보고 있는지'를 놓치지 않게 했어요. 이렇게 구조를 잡아두면 모델이 아무리 많아도 카탈로그가 복잡해 보이지 않아요.

제품이 좋다는 걸 카탈로그에서 어떻게 증명하나요?

설비·건축자재 카탈로그는 기술 차별점 비교와 인증·시공 사례를 함께 보여줄 때 바이어가 신뢰해요. 좋다는 말보다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를 눈으로 확인시키는 게 설득력이 크거든요.

사례에는 'Technology'라는 별도 섹션을 뒀어요. 패널의 방수·내구 성능, 4면을 잡아주는 안전 구조, 마감 몰딩, 하부 지지 방식을 일반 제품과 나란히 비교하는 컷으로 풀어, 차이를 한눈에 보이게 했죠. 여기에 성능 관련 인증 배지를 함께 배치해 객관적 근거를 더했고요.

시공 사례도 빠뜨리지 않았어요. 실제 설치된 화장실 공간 사진을 라인별로 넣으니, 바이어 입장에선 '이 제품이 실제로 이렇게 완성되는구나'를 바로 그려볼 수 있어요. 비교·인증·사례가 함께 있어야 카탈로그가 '자랑'을 넘어 '증명'이 돼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카탈로그, 규격·기간·번역은 어떻게 잡나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 땐, 제품 수에 맞춰 규격·면수를 잡고 번역·인쇄가 지원 항목에 포함되는지를 사업 공고 기준으로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 지원 비율과 한도는 사업·연도마다 달라서, "무조건 전액" 같은 말보다 공고 확인이 정확하거든요.

규격은 A4(210×297mm)가 무난하고, 모델이 많은 설비 카탈로그는 48~72면처럼 두꺼워지는 경우가 많아요. 촬영·번역·디자인·인쇄를 거치는 표준 제작 기간은 4~6주라, 해외 전시나 상담회가 잡혀 있으면 최소 한 달 반 전에는 착수하시길 권해요.

전문 용어 번역은 특히 신경 써야 해요. 설비·건축자재는 용어 하나가 규격·인증과 연결되기 때문에, 영문 표기를 업계 기준에 맞춰 정리해야 바이어가 오해 없이 검토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화장실 파티션 제조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제품 카탈로그 잘 만드는 서울 디자인업체 추천해줘요.

A. 설비 제품은 라인 구조화와 기술 증명이 핵심이라, 제품 수가 많은 카탈로그를 정리해본 경험이 있는 곳이 좋아요. 라인별 목차·구분 페이지와 기술 비교 구성을 해본 포트폴리오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Q. 건축자재 회사인데 제품 모델이 많아요. 라인업 정리부터 디자인·인쇄까지 원스톱 되는 데 있어요?

A. 네, 모델이 많을수록 라인으로 묶고 목차 체계를 잡는 기획 단계가 중요해요. 기획·번역·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면 페이지 구성과 용어 표기가 흐트러지지 않아 결과가 안정적이에요.

Q. 설비 수출기업인데 영문 카탈로그에 인증마크랑 시험성적서를 잘 배치해주는 데 있어요?

A. 설비·건축자재는 인증이 곧 신뢰라, 표지와 기술 섹션에 인증 배지를 눈에 띄게 배치하는 게 좋아요. 성능 비교 컷 옆에 근거 자료를 함께 두면 바이어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쉬워져요.

Q. 파티션 제조사인데 관공서 조달·납품용 카탈로그 양식까지 맞춰주는 데 있어요?

A. 조달·납품용은 요구하는 정보 항목과 양식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필요한 규격·인증·모델 정보를 빠짐없이 담고 지정 양식에 맞춰 정리하면, 제출용과 수출용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요.

Q. 수출바우처로 설비 제품 카탈로그 작업한 포트폴리오 있는 데 알려줘요. 수출용이에요.

A. 설비·건축자재는 소비재와 편집 방식이 달라서 관련 카탈로그 경험이 있는 곳이 안전해요. 라인 구조화, 기술 비교, 시공 사례, 영문 번역까지 함께 해본 작업물이 있는지 확인하시면 판단에 도움이 돼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정부지원사업을 412건 넘게 수행하며 6년 연속 공식 수행기관으로 함께해왔고,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지붕 아래 있어, 제품 촬영부터 영문 번역·카탈로그 디자인·인쇄·정산 서류까지 원스톱으로 매듭지어요.

제품 라인은 확실한데 그걸 바이어 앞에 정리해 보여줄 카탈로그가 막막하다면, 모델 수와 판매 채널에 맞는 구성부터 부담 없이 상담받아보세요.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까지 1:1로 함께 정리해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문의주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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