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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로 해외 고객 문의까지 잡는 바이오 영문 랜딩페이지 제작 업체

2026.08.05

수출바우처로 해외 고객 문의까지 잡는 바이오 영문 랜딩페이지 제작 업체

핵심 요약

● 결론: 바이오 신규 서비스를 해외에 알리는 영문 랜딩페이지는 하나의 목적과 문의 전환에 집중해 설계해야 하고, 수출바우처의 홈페이지 항목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 핵심 기준·수치: 랜딩페이지는 문제 제기 → 솔루션 → 강점 → 문의(CTA)의 한 흐름으로 짜고, 핵심 강점은 3~4개로 압축해 아이콘과 함께 보여줘요.
● 실용 팁: 뉴스레터나 이메일로 뿌릴 계획이면, 랜딩페이지와 발송 콘텐츠를 같은 톤으로 함께 잡으면 클릭이 문의로 이어져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해외 고객을 상대하는 바이오 기업 대표님들께 "새 서비스를 알리는 영문 랜딩페이지를 수출바우처로 만들려는데, 회사 홈페이지랑 뭐가 다르냐, 문의가 실제로 들어오게 하려면 어떻게 하냐"는 문의를 자주 받아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실제로 작업한 바이오 기업 영문 랜딩페이지 사례를 글로 풀어 보여드릴게요.

바이오 기업, 수출바우처로 영문 랜딩페이지 만들 수 있나요?

네, 해외 고객에게 서비스를 알리는 영문 랜딩페이지 제작은 수출바우처의 홈페이지·브랜드 항목으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산출물이에요. 다만 지원 비율이나 인정 범위는 사업 공고와 연도마다 다르니, 신청 전에 공고 기준으로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저희가 작업한 어느 바이오 연구 서비스 기업의 영문 랜딩페이지를 예로 들면, 첫 화면에 'Accelerating Drug Discovery' 같은 한 문장과 관련 이미지를 크게 걸어 무슨 서비스인지 단번에 전했어요. 그 아래에는 새로 선보인 서비스와 'Reliable Data for Your IND Approval'처럼 고객이 얻는 결과를 명확히 적고, 맨 아래에 문의로 이어지는 버튼을 뒀고요. 랜딩페이지는 이렇게 '한 화면을 스크롤하며 문의까지 도달하게' 만드는 게 핵심이거든요.

랜딩페이지는 일반 홈페이지랑 뭐가 다른가요?

랜딩페이지는 여러 메뉴로 나뉜 홈페이지와 달리, 하나의 목적에 집중해 방문자를 문의나 신청 한 곳으로 이끄는 페이지예요. 메뉴가 많으면 오히려 목표 행동이 흐려지거든요.

일반 홈페이지가 회사·제품·연혁을 두루 보여준다면, 랜딩페이지는 특정 서비스나 캠페인 하나만 집중해서 '보고 → 이해하고 → 문의하는' 흐름으로 짜요. 그래서 상단은 강력한 한 문장, 중간은 서비스 설명과 강점, 하단은 문의 버튼으로 단순하게 구성하죠. 새 서비스를 출시하거나 해외 전시·뉴스레터로 유입을 모을 때는 홈페이지보다 랜딩페이지가 전환에 유리해요.

어려운 바이오 서비스, 해외 고객에게 어떻게 전달하나요?

전문적인 바이오 서비스는 길게 설명하지 말고, '무엇을 해결하는지'와 '어떤 강점이 있는지'를 짧은 문구와 아이콘으로 압축해야 해외 고객이 이해해요. 처음 보는 고객은 긴 글을 읽지 않거든요.

사례 랜딩페이지도 서비스의 강점을 네 가지로 나눠, 빠른 진행 속도·비용 효율·모듈형 구성·맞춤 설계처럼 한 단어로 요약하고 아이콘을 붙였어요. 어려운 연구 내용을 문장으로 늘어놓는 대신, 고객이 얻는 이점을 눈에 보이게 정리한 거죠. 이렇게 강점을 3~4개로 압축해 시각화하면, 전문 서비스도 해외 고객이 몇 초 안에 파악할 수 있어요.

랜딩페이지에서 해외 고객 문의는 어떻게 끌어내나요?

랜딩페이지는 강점을 보여준 바로 그 자리에 눈에 띄는 문의 버튼을 둬서, 마음먹은 순간 행동하게 만들어야 해요. 문의 창구가 멀리 있으면 그냥 나가버리거든요.

사례 페이지도 강점 타일 바로 아래에 눈에 띄는 색의 'Learn More' 버튼을 배치해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했어요. 여기에 뉴스레터나 이메일로 랜딩페이지 링크를 뿌리면, 발송물에서 관심을 가진 고객이 바로 넘어와 문의까지 이어지고요. 저희는 영어 등 다국어 대응이 가능해서, 랜딩페이지 문구를 해외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다듬어 전환율을 높여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Q. 바이오 기업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랜딩페이지를 만들 수 있나요?

A. 해외 고객용 영문 랜딩페이지 제작은 수출바우처로 진행하는 대표적인 경우예요. 다만 지원 비율과 인정 범위는 해당 연도 공고 기준으로 달라지니, 신청 가능 여부부터 1:1로 확인하고 시작하시길 권해요.

Q. 홈페이지랑 랜딩페이지는 뭐가 다르고 뭘 먼저 만들어야 하나요?

A. 홈페이지는 회사 전반을 보여주고, 랜딩페이지는 특정 서비스 하나로 문의를 끌어내는 데 집중해요. 새 서비스 출시나 캠페인 유입이 목적이면 랜딩페이지를, 회사 전체 소개가 필요하면 홈페이지를 먼저 만드는 걸 권해요.

Q. 서비스가 전문적이라 어려운데 해외 고객이 이해하게 풀어주나요?

A. 네, 핵심 강점과 고객이 얻는 결과를 짧은 영문 문구와 아이콘으로 압축해 정리해요. 전문 용어는 살리되 흐름을 쉽게 잡아서, 처음 보는 해외 고객도 몇 초 안에 서비스를 파악하게 만들어 드려요.

Q. 뉴스레터나 이메일로도 뿌리려는데 랜딩페이지랑 같이 되나요?

A. 네, 랜딩페이지와 발송용 뉴스레터·이메일 콘텐츠를 같은 톤으로 함께 만들 수 있어요. 발송물에서 클릭한 고객이 같은 분위기의 페이지로 넘어와야 이탈 없이 문의까지 이어지거든요.

Q. 영문 랜딩페이지는 얼마나 걸려요?

A. 담을 내용과 강점이 정리돼 있으면 한 페이지 구성이라 보통 1~2주면 완성돼요. 다만 문구를 영문으로 다듬고 강점을 압축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니, 전시나 캠페인 일정을 먼저 알려 주시면 맞춰서 진행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있어서, 영문 랜딩페이지 제작부터 뉴스레터·상세페이지, 해외 마케팅까지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이어 드릴 수 있어요.

바이오 영문 랜딩페이지 제작이나 수출바우처 활용이 고민이시라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문구 설계·구축 완성까지 1:1로 도와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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