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결론: 건축자재의 영문 제품 카탈로그는 규격·색상·시공 정보를 표와 도해로 정리해 해외 바이어가 한눈에 판단하게 만드는 게 핵심이고, 수출바우처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 핵심 기준·수치: 규격은 표로, 색상 옵션은 컬러칩으로, 시공은 단계 도해로 나눠 담고, 수출용이면 영문에 중문 같은 현지어를 함께 넣어요.
● 실용 팁: 자재는 색이 곧 상품이라, 인쇄 색이 실제 제품 색과 맞도록 색 교정을 거치는 게 중요해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지붕재나 마감재 같은 건축자재를 수출하는 대표님들께 "수출바우처로 영문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려는데, 색상이랑 규격이 많아서 어떻게 정리할지 막막하다"는 문의를 자주 받아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실제로 작업한 건축자재 제품 카탈로그 사례를 글로 풀어 보여드릴게요.
건축자재 기업, 수출바우처로 영문 제품 카탈로그 되나요?
네, 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소개하는 영문 제품 카탈로그는 수출바우처의 디자인·브랜드 제작 항목으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산출물이에요. 다만 지원 비율이나 인정 범위는 사업 공고와 연도마다 다르니, 신청 전에 공고 기준으로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저희가 작업한 어느 지붕재 브랜드 카탈로그를 예로 들면, 제품명을 국문·영문으로 나란히 적고 'MADE IN KOREA' 인증 마크를 앞세워 수출 제품다운 신뢰감을 잡았어요. 펼치면 제품 규격 표와 색상 컬러칩, 시공 방법 도해, 실제 시공된 주택 사진까지 순서대로 배치했고요. 건축자재 카탈로그는 이렇게 '규격·색상·시공'이라는 바이어의 3대 관심사를 한 권에 정리하는 게 핵심이거든요.
규격이랑 색상 옵션이 많은데 어떻게 정리하나요?
제품 규격과 색상이 많은 자재는 표와 컬러칩으로 나눠 담아야 바이어가 원하는 사양을 바로 찾아요. 글로 나열하면 오히려 뭘 골라야 할지 헷갈리거든요.
사례 카탈로그도 치수·매수·노출 길이·중량·시공 면적 같은 규격을 표로 정리해, 한 줄로 비교할 수 있게 했어요. 색상은 실제 제품 색을 담은 컬러칩을 격자로 배열하고 색상명을 붙여, 바이어가 원하는 색을 짚어가며 고를 수 있게 했고요. 자재처럼 선택지가 많은 제품일수록 이렇게 '표와 컬러칩'으로 구조화하면 카탈로그가 깔끔하게 읽혀요.
시공 방법·자재 구조, 카탈로그에 어떻게 담나요?
시공이 중요한 자재는 글 대신 단계 도해와 시공 사례 사진으로 '어떻게 설치되는지'를 보여줘야 바이어가 신뢰해요. 설치가 눈에 그려져야 채택으로 이어지거든요.
사례 카탈로그는 접착·고정 방식과 노출 길이 같은 시공 요소를 단면 도해로 그려, 자재가 어떻게 겹쳐 시공되는지 한눈에 보여줬어요. 여기에 실제로 시공을 마친 여러 주택 사진을 넣어 '완성된 모습'까지 확인하게 했고요. 이렇게 도해와 실사를 함께 담으면, 처음 보는 해외 바이어도 제품의 시공성과 완성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요.
수출용이라 영문·중문까지 필요한데 되나요?
네, 수출 대상국에 맞춰 영문에 중문 같은 현지어를 함께 넣은 다국어 카탈로그로 만들 수 있어요. 바이어가 자국어로 규격과 시공을 읽을 수 있어야 검토가 빨라지거든요.
저희는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대응이 가능해서, 규격 용어나 시공 설명처럼 표기가 중요한 항목을 원문과 대조해 정리해요. 사례 카탈로그도 제품명과 규격을 국문·영문·중문으로 병기해, 여러 나라 바이어가 같은 정보를 자기 언어로 볼 수 있게 했고요. 목표 시장을 알려 주시면 그 나라 언어와 표기에 맞춰 구성해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Q. 건축자재 기업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중문 카탈로그를 같이 만들 수 있나요?
A. 네, 수출 대상국에 맞춰 영문에 중문 등 현지어를 병기한 다국어 카탈로그로 제작해요. 규격·시공 용어는 원문과 대조해 감수하니, 목표 시장을 알려 주시면 언어 구성을 잡아 드려요.
Q. 제품 규격이랑 색상 옵션이 많은데 표랑 컬러칩으로 정리가 되나요?
A. 네, 규격은 한눈에 비교되는 표로, 색상은 제품 색을 담은 컬러칩으로 정리해요. 선택지가 많아도 바이어가 원하는 사양을 바로 찾도록 구조를 잡아 드려요.
Q. 시공 방법이나 자재 도면도 그림으로 넣어주나요?
A. 네, 접착·고정 방식이나 시공 순서를 단면 도해로 그리고, 실제 시공 사례 사진을 함께 담아요. 자료를 주시면 바이어가 이해하기 쉽게 도식으로 새로 정리해 드려요.
Q. 해외 건축 박람회 전에 카탈로그가 급한데 인쇄까지 며칠 걸려요?
A. 규격·색상·시공 자료가 정리돼 있으면 시안부터 인쇄까지 보통 3~4주예요. 박람회 일정이 촉박하면 번역과 표 정리를 먼저 끝내는 방식으로 납기를 당길 수 있으니, 박람회 날짜를 먼저 알려 주세요.
Q. 컬러칩이 실제 제품 색이랑 맞게 인쇄되나요?
A. 자재는 색이 곧 상품이라, 실제 제품과 인쇄 색이 어긋나지 않게 색 교정을 거쳐요. 필요하면 인쇄 감리로 색을 맞춰서, 바이어가 카탈로그 색을 믿고 고를 수 있게 해 드려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있어서, 영문·다국어 제품 카탈로그부터 번역·제품 촬영·인쇄, 상세페이지와 홈페이지까지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이어 드릴 수 있어요.
건축자재의 영문 제품 카탈로그나 수출바우처 활용이 고민이시라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번역·디자인·인쇄 완성까지 1:1로 도와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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