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우처 메뉴판에는 디자인·인쇄 서비스가 카테고리별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결과물의 용도(수출 상담회, 해외 바이어 제안 등)에 맞는 카테고리를 고르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판형·페이지 수·후가공을 미리 정하면 부담금 대비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인쇄 감리까지 직접 챙겨 화면과 종이의 차이를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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