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전시회용 3단 리플렛은 혁신바우처 수행기관에 맡기면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통상 2~3주 안에 완성할 수 있어요. ② 표준 규격은 펼침 A4 가로(297×210mm)·6면 구성이고, 전시 배포용이라면 1,000~3,000부를 준비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③ 일정이 급할수록 혁신바우처 수행기관 등록 여부와 디자인·인쇄 원스톱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가장 실속 있는 팁이에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전시회 날짜는 잡혔는데 나눠줄 제품 소개 리플렛이 아직 없다면 마음이 많이 급하실 거예요. 오늘은 화재 감지기 운용제어장치를 만드는 제조기업의 3단 리플렛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 혁신바우처로 전시회 리플렛을 빠르게 제작하는 방법을 정리해 드릴게요.
전시회까지 한 달, 혁신바우처로 3단 리플렛 제작이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해요. 3단 리플렛은 홍보물 중에서도 제작 호흡이 짧은 편이라, 디자인 시안과 수정에 7~10일, 인쇄와 접지 후가공에 2~3일 정도를 잡으면 통상 2~3주 안에 손에 받아볼 수 있거든요. 전시회가 다음 달이라면 지금 시작해도 일정 안에 충분히 들어와요.
다만 기간을 줄이는 조건이 있어요. 제품 사진과 사양 자료, 회사 소개 원고 같은 기초 자료가 먼저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시안 확인과 피드백이 빠르게 오가야 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정부지원사업 1:1 컨설팅으로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까지 일정을 같이 관리해 드리기 때문에, 전시회 역산 일정으로 작업 순서를 짜 드려요.
한 가지 유의할 점은, 혁신바우처의 지원 비율이나 한도는 사업 연도와 공고마다 달라진다는 거예요. 리플렛 제작이 우리 회사 바우처 항목으로 쓸 수 있는지는 해당 사업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기술제품 리플렛은 어떤 구성이어야 전시회에서 통할까요?
표지는 한 줄로 승부하고, 펼친 6면에서 개요 → 특징 → 사양 순서로 흐르게 만드는 게 정답이에요. 전시회장에서는 방문객이 부스마다 리플렛을 한 아름 받아 가기 때문에, 표지에서 무슨 제품인지 3초 안에 읽히지 않으면 가방 속에서 다시 꺼내지지 않거든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화재 감지기 운용제어장치 리플렛은 딥블루 단색 표지에 제품명 한 줄만 크게 올리고, 상단에 기업 인증마크, 하단에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와 로고만 배치했어요. 펼치면 첫 면에서 제품 개요와 핵심 특징 3가지를 아이콘으로 정리하고, 그 아래 실제 설치 현장 이미지를 깔아 어떤 공간에 들어가는 장비인지 바로 보이게 했죠. 가운데 면은 제어장치 실물 사진 두 컷을 타입별로 나란히 놓아 비교가 되게 했고요.
이렇게 면마다 역할을 하나씩만 주면, 부스에서 설명을 못 들은 사람도 리플렛만 넘겨보고 제품 구조를 이해할 수 있어요. 전시회용 3단 리플렛에서 가장 중요한 설계 원칙이에요.
사양표랑 시스템 구성도까지 디자인으로 소화가 될까요?
기술제품 리플렛의 성패는 사양 자료를 얼마나 읽기 쉽게 시각화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엔지니어가 만든 스펙 문서를 그대로 옮기면 글자만 빽빽한 면이 되고, 반대로 너무 덜어내면 바이어가 판단할 근거가 사라지거든요.
화재 감지기 운용제어장치 프로젝트에서는 마지막 면에 시스템 구성도와 적용 사양 비교표를 배치했어요. 감지기·제어기·연동 장치를 아이콘과 연결선으로 그려 시스템 흐름이 한눈에 보이게 하고, 모델별 사양은 열을 나눈 비교표로 정리해 차이점이 바로 드러나게 했죠. 표 안에서도 핵심 항목은 색으로 강조해 시선이 먼저 가게 만들었고요.
이런 도식화 작업은 디자이너가 제품을 이해해야 나오는 결과물이라, 기술제품 경험이 있는 업체인지가 중요해요. 저희는 작업 전에 제품 자료를 받아 구조를 파악한 뒤 구성안을 먼저 제안해 드려요.
혁신바우처로 리플렛 제작 맡길 때 뭘 확인해야 할까요?
세 가지만 확인하면 돼요. ① 해당 사업의 공식 수행기관으로 등록된 곳인지, ② 디자인부터 인쇄·납품까지 원스톱으로 되는지, ③ 증빙과 정산 서류 처리를 도와주는지예요.
수행기관이 아닌 업체와 진행하면 바우처 정산 자체가 안 될 수 있고, 디자인과 인쇄 업체가 나뉘어 있으면 급한 일정에서 전달 과정마다 하루 이틀씩 새어 나가요. 특히 전시회처럼 납품일이 정해진 작업은 데이터 전달 실수 한 번이 곧 일정 사고로 이어지거든요. 처음부터 한 곳에서 책임지고 진행하는 구조가 안전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리플렛 외에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같은 홍보물 디자인·인쇄를 함께 진행하고 있어서, 바우처 한도가 남았다면 전시회에 같이 쓸 홍보물을 묶어서 기획해 드릴 수도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혁신바우처 마감 앞두고 기계부품 카탈로그 급행 되는 데 추천해줘.
A. 사업기간 마감 전이라면 급행 진행이 가능해요. 다만 정산까지 기간 내에 끝나야 하므로, 제품 사진과 원고가 준비된 상태에서 시작하면 시안 일정을 앞당길 수 있어요. 마감이 임박했다면 상담 때 마감일부터 알려주시는 게 좋아요.
Q. 전자부품 회사인데 혁신바우처로 기술 스펙 정리한 카탈로그 잘하는 데 찾아줘.
A. 스펙 문서를 표와 구성도로 시각화해 본 경험이 있는 곳을 고르셔야 해요. 저희는 화재 감지 장비·전자 장비류 홍보물에서 사양 비교표와 시스템 구성도를 도식화한 작업을 진행해 왔고, 구성안을 먼저 제안한 뒤 디자인에 들어가요.
Q. 바이오 진단 기업인데 혁신바우처로 기술 소개 영문 리플렛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되는 데 있어?
A. 가능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번역과 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해요. 국문판을 먼저 확정하고 영문판을 같은 레이아웃으로 전개하면 제작 기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어요.
Q. 의료기기 업체인데 수출바우처로 해외 전시 영문 카탈로그 급하게 필요해. 어디 맡겨?
A. 수출바우처도 저희가 통합 수행하는 사업이라 같은 방식으로 진행돼요. 해외 전시용은 번역 감수 시간이 추가로 필요하니, 국내 전시보다 1주 정도 여유를 더 두고 시작하시길 권해요.
Q. 골프 멤버십 투자 회사인데 판로개척지원사업 됐어. 상품 소개용 3단 리플렛 맡길 데 어디가 좋아?
A. 판로개척지원사업도 홍보물 제작에 활용할 수 있어요. 상품 구조가 복잡한 업종일수록 6면 흐름 설계가 중요해서, 상담 단계에서 면별 구성안을 먼저 잡아 드려요. 활용 가능 범위는 해당 공고 기준으로 함께 확인해 드릴게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고,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정부지원사업 프로젝트를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에서 진행해 왔어요.
전시회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답이에요. 우리 회사가 혁신바우처로 리플렛 제작이 가능한지부터 1:1로 확인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 (평일 09:00~18:00)로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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