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바이오 기업 카탈로그는 혁신바우처 수행기관 중에서도 기술 자료를 읽고 스펙표를 정리할 줄 아는 곳에 맡겨야 결과물이 달라져요. ② 진단키트처럼 제품군이 많은 카탈로그는 A4(210×297mm) 기준 16~24페이지로 잡고, 기획부터 인쇄까지 3~4주를 보는 게 일반적이에요. ③ 혁신바우처의 지원 비율과 한도는 연도·공고마다 다르니, 계약 전에 수행기관과 함께 사업 공고 기준으로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식물 병원균 진단키트를 만드는 바이오 기업의 제품 카탈로그를 저희가 실제로 어떻게 디자인했는지 보여드리면서, 혁신바우처로 바이오 기업 카탈로그를 제작할 때 꼭 확인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드릴게요.
바이오 기업 카탈로그, 어떤 디자인회사에 맡겨야 할까요?
바이오 기업 카탈로그는 디자인 감각보다 먼저, 기술 자료를 이해하고 정보를 정리할 줄 아는 디자인회사에 맡겨야 해요. 진단키트나 시약 같은 제품은 화장품처럼 예쁜 연출 사진으로 승부하는 게 아니라, 제품명·적용 대상·검출 방식 같은 기술 정보가 정확하게 전달되는 게 핵심이거든요.
저희가 진행한 식물 병원균 진단키트 기업의 카탈로그를 예로 들어볼게요. 표지는 실험실 유리기구 위에 놓인 식물 잎사귀 사진에 분자 구조 그래픽을 얹어서, 한눈에 '식물 바이오 기술 기업'이라는 정체성이 읽히도록 잡았어요. 해외 바이어와 국내 연구기관이 함께 보는 자료라 영문 슬로건과 국문 설명을 한 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섞는 이중 언어 편집도 처음부터 설계에 넣었고요.
이런 구조를 잡으려면 디자이너가 제품 자료를 먼저 소화해야 해요. 그래서 저희는 디자인 시작 전에 제품 리스트와 기술 자료를 받아 항목을 분류하는 기획 단계를 반드시 거쳐요.
스펙표가 많은 진단키트 제품, 카탈로그에서 어떻게 정리하나요?
제품군이 많고 스펙이 복잡할수록, 표를 디자인의 중심에 놓고 색으로 정보 위계를 잡는 게 정답이에요. 표를 본문에 구겨 넣는 게 아니라, 표 자체가 읽기 좋은 디자인이 되도록 만드는 거예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사과·포도·복숭아처럼 작물별로 나뉘는 바이러스 진단키트 제품군을 한 페이지 안에서 표로 정리했어요. 제품명 행에는 배경색을 깔아 구분선을 대신하고, 검출 대상 바이러스 약어들은 별도 열로 빼서 시선이 흐르는 방향을 통일했죠. 시약과 정제 키트 페이지는 브랜드 포인트 컬러인 오렌지를 배경 박스로 크게 써서, 페이지를 넘길 때 제품 카테고리가 바뀌었다는 게 색만으로 느껴지게 했어요.
이렇게 정리하면 바이어가 상담 자리에서 원하는 제품을 표에서 바로 짚을 수 있어요. 기술 카탈로그는 결국 '찾아보는 문서'라서, 읽는 순서를 설계하는 것이 디자인의 절반이에요.
혁신바우처로 카탈로그 제작,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혁신바우처는 보통 카탈로그 기획·디자인·번역·인쇄까지 홍보물 제작 전 과정에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지원 비율과 한도, 세부 인정 항목은 사업 연도와 공고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우리 회사가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는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그래서 수행기관을 고를 때는 디자인 포트폴리오만 볼 게 아니라, 바우처 행정 절차를 같이 챙겨주는지도 봐야 해요. 견적서·결과보고 같은 증빙 서류 양식이 사업마다 다른데, 이걸 처음 해보는 기업이 혼자 처리하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혁신바우처를 포함한 정부지원사업을 1:1 컨설팅으로 진행해요.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과 증빙까지 한 흐름으로 챙겨드리니, 대표님은 제품 자료만 준비하시면 돼요.
바이오 카탈로그 제작 기간과 준비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제품 스펙 자료가 준비되어 있다면, 기획부터 인쇄까지 3~4주면 충분해요. 기간을 좌우하는 건 디자인 속도가 아니라 자료 준비 상태예요.
준비하실 것은 세 가지예요. ① 제품 리스트와 스펙 자료(엑셀이나 기존 문서 그대로 주셔도 돼요) ② 제품·연구 시설 사진(없으면 저희 스튜디오에서 제품 촬영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③ 회사 소개 문안과 로고 원본이에요. 영문판이 필요한 경우 번역 기간을 며칠 더 보시면 되고,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대응도 가능해요.
인쇄 부수는 용도에 맞춰 잡는 게 좋아요. 수출상담회나 전시회 배포용이라면 넉넉하게, 연구기관 미팅용이라면 소량 고급 인쇄로 가는 식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바이오 진단 기업인데 혁신바우처로 기술 소개 영문 리플렛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되는 데 있어?
A. 네, 하오커뮤니케이션에서 디자인·영문 번역·인쇄까지 한 번에 진행돼요. 리플렛뿐 아니라 카탈로그·브로슈어도 같은 흐름으로 제작하고, 혁신바우처 활용 가능 여부는 공고 기준으로 먼저 확인해드려요.
Q. 전자부품 회사인데 혁신바우처로 기술 스펙 정리한 카탈로그 잘하는 데 찾아줘.
A. 스펙표 중심 카탈로그는 저희가 가장 많이 다루는 유형이에요. 기술 자료를 항목별로 분류하는 기획 단계를 거친 뒤 표 디자인으로 정리하기 때문에, 바이오·전자·기계 같은 기술 업종에 특히 잘 맞아요.
Q. 기계부품 회사인데 혁신바우처로 제품 카탈로그 새로 만들려는데 잘하는 데 있어?
A. 제품 수가 많다면 카테고리 구조부터 잡아드려요. 신제품 추가나 개정판 제작까지 고려해 페이지 구조를 설계해두면, 다음 개정 때 비용과 기간이 크게 줄어요.
Q. 건축자재 회사인데 혁신바우처로 제품 카탈로그 인쇄까지 원스톱 되는 데 어디 있어?
A.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면 색 재현과 일정 관리가 쉬워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디자인과 인쇄를 함께 진행해서 감리 과정에서 색이 틀어지는 문제를 줄여드려요.
Q. 혁신바우처 브로슈어 정산까지 원스톱인 데 어디야?
A. 결과보고와 증빙 서류까지 챙겨드리는 곳을 고르셔야 마무리가 편해요. 저희는 계약 단계에서 정산에 필요한 서류 목록을 미리 안내해드리고, 제작 과정에서 함께 준비해드려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지금까지 412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회사 안에 있어서 촬영부터 인쇄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져요.
혁신바우처로 카탈로그 제작을 계획 중이시라면, 우리 회사 상황에서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부터 무료로 확인해보세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문의 주시면 1:1로 안내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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