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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 브랜드 제품 촬영,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진행할 곳

2026.08.19

장류 브랜드 제품 촬영,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진행할 곳

핵심 요약

① 결론: 장류 브랜드 제품 촬영은 판로개척지원사업의 마케팅 콘텐츠 항목으로 진행할 수 있고, 연출 컷과 누끼 컷을 한 스튜디오에서 같이 찍는 게 가장 효율적이에요.
② 기준: 제품 1종당 연출 컷 3~5컷 + 누끼 컷 2~3컷, 3종 기준 촬영 1일·후보정 포함 7~10일이 표준 구성이에요.
③ 팁: 촬영 전에 사진이 쓰일 곳(온라인몰 상세페이지·SNS·카탈로그)을 먼저 정하면 컷 수와 비율을 낭비 없이 맞출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저당 고추장·쌈장·춘장 3종을 촬영한 프로젝트로, 장류 브랜드가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제품 촬영을 진행할 때 무엇을 준비하고 어디에 맡기면 되는지 보여드릴게요.

장류 제품 촬영,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진행할 수 있나요?

판로개척지원사업은 소상공인·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마케팅을 폭넓게 지원하기 때문에 제품 촬영도 마케팅 콘텐츠 제작 항목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다만 지원 비율과 한도는 연도·공고마다 다르니, 해당 연도 사업 공고 기준으로 항목을 확인하는 게 먼저예요.

이번 프로젝트도 온라인 판로 확대가 목적이었어요. 저당 고추장·쌈장·춘장 3종 신제품을 온라인몰 상세페이지와 SNS에 동시에 올려야 해서, 연출 컷과 누끼 컷을 한 번에 찍는 구성으로 잡았어요.

수행기관이 정부사업 통합 수행 경험이 있으면 촬영 결과물을 사업 정산 서류에 맞춰 정리하는 것까지 같이 챙겨줘요. 촬영만 해주는 스튜디오와 가장 다른 지점이 여기예요.

장류처럼 짙은 색 용기 제품은 어떻게 찍어야 예쁘게 나오나요?

고추장·춘장처럼 색이 짙고 용기가 반사되는 제품은 밝은 중성톤 배경과 사선 광원으로 찍어야 색이 살고 라벨이 읽혀요. 검은 뚜껑·붉은 내용물·흰 라벨의 대비가 강한 제품이라 배경까지 어두우면 제품이 묻히거든요.

이번 촬영에서는 베이지 톤 석재 질감 벽과 흰 테이블을 배경으로 잡고, 흰 큐브 단상 2개로 3종의 높낮이를 달리해 배치했어요. 한쪽에서 들어오는 사선광으로 벽에 긴 그림자를 떨어뜨려 깊이감을 만들고, 라벨 면은 반사 없이 '저당' 글자가 또렷하게 읽히도록 각도를 잡았어요.

소품은 제품 원재료와 연결되는 것만 골랐어요. 벼 이삭, 유리볼에 담은 콩과 쌀, 찻잔 정도예요. 소품이 제품보다 튀면 안 되니까 색은 전부 베이지·크림 계열로 맞췄고요.

연출 컷과 누끼 컷, 컷 수는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제품 1종당 연출 컷 3~5컷과 누끼 컷 2~3컷을 기본으로 잡고, 세트 컷을 1~2컷 추가하는 구성이 온라인몰과 SNS를 같이 쓰기에 맞아요. 3종 기준 전체 15~25컷 정도면 상세페이지 한 편과 한 달치 SNS 피드가 나와요.

연출 컷은 3종을 한 장면에 모은 대표 컷, 1종씩 단독으로 찍은 컷, 뚜껑을 열어 내용물이 보이는 컷으로 나눠요. 누끼 컷은 흰 배경에서 정면·측면으로 찍어 상세페이지 스펙 영역과 온라인몰 썸네일에 써요.

촬영 기간은 3종 기준 촬영 1일, 셀렉·후보정 포함 7~10일이 표준이에요. 제품은 종류별 2개씩 보내주시면 돼요. 하나는 라벨 상태가 좋은 촬영용, 하나는 내용물 연출용이에요.

촬영 스튜디오를 고를 때 무엇을 보고 판단해야 하나요?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촬영을 맡길 때는 ① 식품 연출 컷 포트폴리오가 있는지 ② 누끼·리터칭까지 한곳에서 끝나는지 ③ 정부사업 정산 서류 경험이 있는지, 이 3가지를 보면 돼요.

① 식품, 특히 소스류는 색 보정 감각이 중요해요. 고추장 붉은색이 실제보다 탁하거나 형광처럼 나오면 구매 전환이 떨어지거든요. ② 누끼 따는 곳과 리터칭하는 곳이 따로면 일정이 두 배로 늘고 색감도 어긋나요. ③ 정산 서류는 사업마다 양식이 달라서 경험 없는 곳은 담당자가 일을 두 번 해야 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촬영 결과물이 바로 상세페이지·카탈로그·SNS로 이어지도록 디자인·웹구축·마케팅 센터와 같은 흐름으로 움직여요. 촬영이 끝나면 그 사진으로 상세페이지까지 이어서 만드는 것도 가능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장류 제조사인데,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제품 촬영비를 쓸 수 있나요?

A. 마케팅 콘텐츠 제작 항목으로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지원 항목과 비율은 해당 연도 공고 기준으로 확인해야 해요. 신청 가능 여부부터 함께 봐드려요.

Q. 소스류 신제품 3종인데, 연출 컷만 찍어도 되나요 아니면 누끼 컷도 필요한가요?

A. 온라인몰에 올리신다면 둘 다 필요해요. 썸네일·스펙 영역은 누끼 컷, 상단 비주얼·SNS는 연출 컷이거든요. 같은 날 한 세팅에서 찍으면 비용이 크게 늘지 않아요.

Q. 식품 제조업체인데, 장류 촬영에도 모델 촬영이 필요한가요?

A. 장류는 제품·소품 연출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먹는 장면이나 손 컷이 필요하면 핸드 모델 반나절만 추가하면 돼요.

Q. 지방에 있는 식품 제조사인데, 제품은 어떻게 보내야 하고 몇 개 필요한가요?

A. 종류별 2개씩 택배로 보내주시면 돼요. 라벨 찍힘이나 기포 없는 것으로 골라주시고, 촬영 후 반송도 가능해요.

Q. 장류 브랜드인데, 제품 촬영하면서 숏폼 영상도 같이 찍을 수 있나요?

A. 가능해요. 같은 세팅에서 숏폼용 15~30초 컷을 추가로 담으면 SNS 릴스까지 한 번에 준비돼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고,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정부지원사업 프로젝트를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에서 진행했어요.

장류 브랜드 제품 촬영을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진행하고 싶으시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컷 구성, 촬영, 후보정까지 1:1로 상담해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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