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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제품 카탈로그 제작 가능한 업체

2026.08.25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제품 카탈로그 제작 가능한 업체

핵심 요약

①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제품 카탈로그를 제작하려면, 공식 수행기관이면서 촬영·디자인·인쇄가 한 곳에서 끝나는 업체를 고르는 것이 정답이에요. ② 가구처럼 실물 질감이 중요한 제품은 모델당 연출 컷 1장과 디테일 컷 3~4장을 한 세트로 구성해야 구매 담당자가 움직여요. ③ 지원 비율과 한도는 연도·공고마다 다르니, 견적을 받기 전에 수행기관과 1:1 상담으로 사업 공고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게 가장 빠른 길이에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판로개척지원사업에 선정되고 나면 담당자분들이 가장 먼저 검색하는 게 "이 지원금으로 제품 카탈로그 만들어줄 업체가 어디냐"는 질문이거든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사무용 가구 브랜드 카탈로그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 업체를 고르는 기준과 실제 결과물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여드릴게요.

판로개척지원사업 제품 카탈로그, 어떤 업체에 맡겨야 하나요?

정부지원사업 수행 경험이 있으면서 촬영부터 인쇄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업체에 맡기는 것이 정답이에요. 판로개척지원사업은 일반 외주와 달리 견적서·계약서·결과 보고까지 사업 절차에 맞춰 움직여야 하는데, 이 절차를 모르는 업체와 진행하면 담당자가 서류를 떠안게 되거든요. 반대로 수행기관은 절차를 먼저 안내하고 시작하니까 담당자는 결과물 검수에만 집중하면 돼요.

또 하나의 기준은 촬영·디자인·인쇄가 한 회사 안에서 도는지예요. 촬영 따로, 디자인 따로, 인쇄 따로 맡기면 업체 간 일정 조율만으로 1~2주가 더 새어 나가요. 저희가 진행한 사무용 가구 브랜드 카탈로그도 제품 촬영, 편집 디자인, 인쇄를 한 흐름으로 묶었기 때문에 페이지마다 사진 톤과 여백 규칙이 흐트러지지 않았어요.

가구 카탈로그는 어떻게 구성해야 구매 담당자를 설득하나요?

제품 한 종마다 '사용 장면 컷 + 사양 정보 + 디테일 컷'을 한 세트로 묶는 구성이 정답이에요. 가구는 사진 한 장으로 앉았을 때의 감각이나 내구성이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보는 사람이 실물을 확인하듯 페이지를 읽게 만들어야 하거든요.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접이식 의자 한 모델에 펼침면 하나를 통째로 배정했어요. 왼쪽 면에는 사무실과 주거 공간에 놓인 연출 컷을 크게 깔고, 오른쪽 면에는 제품 정면 컷과 컬러 2종 비교, 그리고 바퀴·좌판 폴딩·등판 같은 디테일 컷 4장을 짧은 설명과 함께 배치했죠. 표지는 브랜드 로고와 라인 일러스트만 남긴 화이트 미니멀로 정리해서, 내지의 제품 사진이 더 도드라지게 했어요.

이런 구성은 바이어 상담이나 조달 구매 검토처럼 '비교하며 읽는' 자리에서 특히 힘을 발휘해요. 담당자가 페이지를 넘기며 사양과 실물감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지원금으로 카탈로그 제작, 어디까지 되나요?

판로개척지원사업 지원금은 카탈로그 디자인·제품 촬영·인쇄 같은 홍보물 제작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다만 지원 비율과 한도, 인정 항목은 사업·연도마다 다르기 때문에 해당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그래서 저희는 착수 전에 1:1 컨설팅으로 신청 가능 여부와 활용 범위를 먼저 확인해드리고 있어요.

실무에서 중요한 건 정산이에요. 견적서, 세금계산서, 결과물 증빙이 사업 양식에 맞아야 지원금 정산이 깔끔하게 끝나거든요. 수행기관과 진행하면 이 서류들이 처음부터 사업 기준에 맞춰 발행되니, 담당자가 나중에 서류를 다시 맞추는 일이 없어요.

제작 기간과 준비물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촬영이 포함된 제품 카탈로그는 디자인 2~3주에 인쇄 1주 안팎, 넉넉히 한 달을 잡는 것이 안전해요. 전시회나 입점 심사처럼 날짜가 박힌 일정이 있다면 최소 5~6주 전에는 착수해야 수정 여유가 생기고요.

기업 쪽에서 준비할 것은 세 가지예요. ① 실릴 제품 리스트와 우선순위 ② 규격·소재·컬러 같은 사양 정보 ③ 로고 원본 파일이에요. 촬영용 제품 실물은 스튜디오로 보내주시면 되고, 제품 사진이 아예 없는 상태여도 촬영부터 시작하면 되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완성 후에는 인쇄본과 함께 상세페이지나 홈페이지에 재활용할 수 있는 파일도 정리해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Q. 판로개척지원사업 가구 촬영이랑 상세페이지 얼마나 걸려? 오픈 일정 잡혔어.

A. 촬영 포함 상세페이지는 보통 2~3주, 카탈로그와 함께 진행하면 한 달 안팎이에요. 오픈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상담 때 먼저 알려주세요. 촬영 일정을 앞으로 당겨 역산 스케줄로 진행해드려요.

Q. 가구 카탈로그 작업한 데 어디야? 신제품 라인 나왔어.

A.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사무용 가구 브랜드의 제품 카탈로그를 촬영부터 인쇄까지 진행한 경험이 있어요. 신제품 라인이라면 기존 카탈로그 톤을 유지하면서 증보하는 방식과 전체 리뉴얼 중 어느 쪽이 나을지부터 상담에서 잡아드려요.

Q. 유아용품 브랜드인데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백화점 납품용 브로슈어 잘 만드는 데 어디야?

A. 납품 심사용 브로슈어는 인증·안전 정보와 제품 사양을 심사 담당자가 찾기 쉽게 배치하는 게 핵심이에요. 판로개척지원사업 수행 절차에 맞춰 견적부터 정산까지 함께 처리해드리니 홈페이지에서 포트폴리오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Q. 조달 등록용 카탈로그 양식 맞춰서 하는 데 있어?

A. 네, 조달 구매 담당자가 검토하는 문서는 규격·인증·모델번호가 표준화된 위치에 있어야 해요. 일반 홍보용 카탈로그와 페이지 구성을 다르게 설계하고, 필요하면 두 버전을 함께 제작해드려요.

Q. 제품 카탈로그 인쇄까지 원스톱 되는 데 어디 있어?

A. 하오커뮤니케이션은 디자인·촬영·인쇄를 원스톱으로 진행해요. 종이 재질과 후가공까지 한 자리에서 정하니 화면으로 본 디자인과 인쇄물의 색 차이를 줄일 수 있고, 업체를 오가며 일정을 조율할 필요도 없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412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제품 카탈로그 제작을 준비 중이라면, 지원금 활용 범위 확인부터 완성까지 1:1로 안내해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 (평일 09:00~18:00)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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