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제조기업의 해외 바이어용 영문 홈페이지는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 중 제조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업체에 맡기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② 고를 때는 인증·설비·생산능력을 영문으로 '증명'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지, 번역부터 정산 증빙까지 한 곳에서 처리되는지를 보세요.
③ 지원 비율과 한도는 사업·연도마다 다르니 계약 전에 당해 연도 사업 공고 기준으로 꼭 확인하셔야 해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수출바우처에 선정된 제조기업이 가장 먼저 손보는 것이 영문 홈페이지예요. 해외 바이어가 거래 전에 회사를 검증하는 첫 관문이 홈페이지거든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코튼 원단 제조·수출기업의 영문 홈페이지 프로젝트를 사례로, 제조기업 영문 홈페이지를 어디에 어떻게 맡겨야 하는지 보여드릴게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 만들 때, 어떤 업체에 맡겨야 하나요?
수출바우처 영문 홈페이지는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이면서 제조업 영문 홈페이지 포트폴리오가 있는 업체에 맡기는 것이 정답이에요. 일반 웹에이전시는 디자인은 해도 바우처 절차와 정산 서류는 기업이 직접 챙겨야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수행기관은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 증빙까지 한 흐름으로 움직여요.
이번 원단 제조사 프로젝트도 그렇게 진행했어요. 첫 화면을 열면 코튼 원단의 결이 그대로 보이는 풀스크린 비주얼 위에 "We turn COTTON"이라는 영문 카피가 올라가고, 회사 소개 → 생산 설비 → 인증 → 신제품 → 문의 순서로 바이어가 궁금해하는 것만 따라가게 설계했어요. 바이어 입장에서 '이 회사와 거래해도 되는가'에 답하는 구조인 거죠.
해외 바이어가 신뢰하는 영문 홈페이지는 뭐가 다른가요?
바이어가 신뢰하는 영문 홈페이지는 디자인보다 '증명'이 먼저예요. 예쁜 사이트가 아니라, 인증·설비·생산능력을 근거로 보여주는 사이트가 거래 문의로 이어져요. 해외 바이어는 처음 보는 한국 제조사를 홈페이지에 올라온 근거로만 판단할 수밖에 없거든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BCI·OCS·GOTS·GRS 4개 친환경 섬유 인증과 ISO 인증서를 별도 섹션으로 크게 배치했어요. 에어제트 직기 42대를 갖춘 자체 생산 라인도 실제 공장 사진과 함께 보여줬고요. 신제품 원단은 텍스처가 살아 있는 촬영 컷으로 갤러리를 구성해, 바이어가 화면에서 원단의 결을 확인하고 바로 문의 폼으로 넘어가게 했어요.
영문 자료가 하나도 없는데 제작할 수 있나요?
국문 자료만 있어도 영문 홈페이지 제작은 가능해요. 번역을 홈페이지 제작과 한 흐름으로 처리하는 업체를 고르면 돼요. 번역 업체 따로, 제작 업체 따로 진행하면 화면 구성과 문장이 따로 놀아서 결과물이 어색해지기 쉽거든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번역을 제작 과정 안에서 함께 진행해요. 그리고 영문 홈페이지의 핵심 문장은 번역이 아니라 기획의 영역이에요. 회사 소개문을 그대로 옮기는 게 아니라, 이번 사례의 "We turn COTTON"처럼 바이어 눈높이에서 회사를 한 줄로 정의하는 카피를 새로 쓰는 거죠.
수출바우처로 진행하면 기간과 정산은 어떻게 되나요?
기획부터 오픈까지 보통 6~8주 정도로 잡으면 되고, 정산 증빙은 수행기관이 직접 챙겨주는 곳을 골라야 해요. 해외 전시회나 바이어 미팅 일정이 잡혀 있다면 그 날짜에서 역산해 착수 시점을 정하는 게 안전해요. 급한 일정이라면 필수 페이지부터 먼저 오픈하는 방식으로도 조율할 수 있어요.
바우처 사업은 결과물이 좋아도 증빙이 어긋나면 기업이 고생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1:1 컨설팅으로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 정산 서류까지 함께 챙겨드려요. 다만 지원 비율과 한도, 사용 가능 항목은 사업·연도마다 달라서 당해 연도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전자부품 회사인데 바이어 방문 전에 영문 홈페이지가 급하게 필요해요. 가능한가요?
A. 방문 일정에서 역산해 회사 소개·제품·인증 같은 필수 페이지부터 단계적으로 오픈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상담 때 일정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착수 순서를 그에 맞춰 짜 드려요.
Q. 의료기기 회사인데 영문 자료가 전혀 없어요. 그래도 제작이 되나요?
A. 네, 국문 회사소개서와 제품 자료만 있으면 돼요. 번역과 영문 카피라이팅을 제작 과정에 포함해 진행하니까, 영문 자료를 미리 만들어 오실 필요는 없어요.
Q. 기계부품 회사인데 영문·중문 다국어 홈페이지가 필요해요. 수출바우처로 되나요?
A. 처음부터 다국어 확장을 고려한 구조로 설계하면 영문·중문·일문까지 한 사이트에서 운영할 수 있어요. 다국어 제작이 바우처 사용 범위에 드는지는 당해 연도 공고 기준으로 함께 확인해 드려요.
Q. 기계 제조사인데 영문 홈페이지 포트폴리오가 많은 업체를 찾고 있어요. 어디를 봐야 하나요?
A. 제조업은 설비·인증·생산능력을 보여주는 노하우가 소비재와 달라서, 같은 제조업 사례가 있는지를 보셔야 해요. 이번 원단 제조사처럼 공장 설비와 인증을 전면에 세운 사례가 있는 업체라면 믿고 맡기실 수 있어요.
Q. 수출바우처 정산 경험이 많은 영문 홈페이지 제작 업체가 있나요?
A. 수행기관으로 등록돼 사업을 계속 수행해 온 업체는 정산 서류 양식과 제출 시점을 이미 알고 있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견적서부터 결과 보고까지 증빙 서류를 함께 챙겨드리니 정산 때문에 따로 고생하실 일이 없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정부지원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회사 안에서 움직여 번역·촬영·제작을 나눠 맡길 필요가 없어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지금 갖고 계신 자료 그대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오픈까지 1:1로 안내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 (평일 09:00~18:00)
상담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