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리플렛·브로슈어 같은 홍보물 디자인은 수출바우처 지원 항목에 포함되어 있어 수행기관을 통해 진행할 수 있어요(지원 비율·한도는 사업 공고 기준으로 확인 필요).
② 브랜드 소개 리플렛의 설득력은 표지의 첫인상 → 브랜드 스토리 → 신뢰 근거 순서에서 나와요. 이번 사례는 인증서 4종과 특허 등록 원료 8건을 한 흐름으로 정리했어요.
③ 수행기관은 해당 지원사업 수행 경험, 디자인·번역·인쇄 원스톱 범위, 정산 증빙 처리 경험 3가지를 보고 고르세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수출바우처를 활용해 진행한 반려동물 브랜드 소개 리플렛 프로젝트를 보여드리면서, 펫 업계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들에 답해드릴게요.
반려동물 브랜드인데, 리플렛도 수출바우처로 되나요?
네, 리플렛·브로슈어·카탈로그 같은 홍보물 디자인과 인쇄는 수출바우처 지원 항목에 포함되어 있어서 등록된 수행기관을 통해 진행할 수 있어요. 다만 지원 비율과 한도는 사업 연도와 공고마다 다르기 때문에, 우리 회사가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는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오늘 소개할 프로젝트가 딱 이 경우였어요. 코스닥 상장 동물 생명공학 기업이 전개하는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의 소개 리플렛인데, 해외 바이어와 거래처에 브랜드를 처음 알리는 Volume 01 성격의 홍보물이었거든요. 사료·건강기능 원료 분야라 보여줄 기술 자산은 많은데, 그걸 반려동물 브랜드다운 따뜻한 얼굴로 담아내는 게 과제였어요.
브랜드 소개 리플렛, 어떤 순서로 구성해야 하나요?
표지에서 브랜드의 첫인상을 만들고, 펼침면에서 스토리와 신뢰 근거를 차례로 보여주는 구성이 브랜드 소개 리플렛의 정석이에요. 첫 장은 '어떤 브랜드인지'가 3초 안에 느껴져야 하고, 안쪽은 '왜 믿을 수 있는지'가 읽혀야 하거든요.
이번 리플렛 표지는 강아지 얼굴을 모티브로 한 로고 아래 치와와와 고양이가 핑크 쿠션에 앉아 있는 사진을 배치하고, 화이트 바탕에 핑크 포인트로 산뜻하게 정리했어요. "맛있는 오늘, 건강한 내일"이라는 슬로건이 브랜드의 방향을 한 줄로 보여주죠. 리플렛을 펼치면 초원 위 골든리트리버 사진과 함께 브랜드 스토리가 이어지고, 핵심 가치와 타깃을 다이어그램으로 정리해 글이 길어지지 않게 잡았어요.
강아지·고양이 사진 하나도 아무거나 쓰지 않았어요. 반려동물 브랜드는 동물의 표정과 색감이 곧 브랜드 이미지라서, 메인 컬러와 어울리는 컷을 골라 전체 톤을 통일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인증서랑 특허가 많은데, 리플렛에 다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어요. 다만 나열이 아니라 '편집'이 관건이에요. 인증과 특허는 많이 보여줄수록 좋은 게 아니라, 한눈에 등급이 읽히도록 정리했을 때 설득력이 생기거든요.
이 프로젝트에서는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 코스닥 상장 증명서, ISO 인증서 등 인증서 4종을 상단에 한 줄로 배치하고, 그 아래에 특허 등록 원료 8건을 특허증 이미지와 메달 아이콘을 붙인 그리드로 정리했어요. 반려동물 식품은 '우리 아이 입에 들어가는 것'이라 신뢰가 곧 구매 이유예요. 그래서 이 인증·특허 페이지가 사실상 리플렛의 클라이맥스 역할을 하도록 설계했어요.
수출용이라면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해요. 해외 바이어가 알아보는 국제 인증을 앞세우고, 특허 명칭은 번역했을 때 의미가 살도록 다듬는 작업이 필요하거든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번역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뭘 보고 골라야 하나요?
수행기관은 ① 해당 지원사업을 실제로 수행해 본 경험 ② 디자인부터 촬영·번역·인쇄까지 커버하는 범위 ③ 정산 증빙 처리 경험, 이 3가지를 보고 고르는 게 안전해요. 디자인만 잘하는 곳에 맡기면 바우처 정산 단계에서 서류 때문에 애를 먹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특히 리플렛은 디자인 따로, 인쇄 따로 맡기면 색감이 달라지거나 일정이 밀리기 쉬워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까지 1:1 컨설팅으로 진행하고,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곳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제품 촬영이 필요한 경우에도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혁신바우처 반려동물 상세페이지 해본 데 찾아요. 애견 간식 브랜드예요.
A. 반려동물 분야 작업 경험이 있는 수행기관을 찾는 게 맞는 방향이에요. 상세페이지도 혁신바우처 지원 항목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세부 항목은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이번 리플렛처럼 반려동물 브랜드의 톤을 잡아본 경험이 있어서, 리플렛과 상세페이지의 분위기를 맞춰 함께 진행할 수 있어요.
Q.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인데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상세페이지랑 제품 촬영 같이 되는 곳 있나요?
A. 촬영 스튜디오를 갖춘 수행기관이면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요. 영양제는 제형과 패키지가 잘 보이는 제품컷, 급여 장면 연출컷이 함께 필요해서 촬영과 디자인을 분리하면 톤이 어긋나기 쉽거든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자체 스튜디오 촬영부터 상세페이지 디자인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요.
Q. 수산 수출업체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카탈로그에 인증마크 배치 잘하는 곳 있나요?
A. 인증마크는 개수보다 배치 순서가 중요해요. 해외 바이어가 알아보는 국제 인증을 앞에, 국내 인증을 뒤에 두고 등급이 읽히게 정리하는 게 핵심이에요. 본문에서 보신 것처럼 인증서 4종과 특허 8건을 한 페이지에 구조적으로 정리한 방식은 업종이 달라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요.
Q. 수출바우처 사업기간 안에 리플렛 급하게 되는 곳 어디예요?
A. 리플렛은 기획·시안·수정·인쇄까지 통상 2~4주를 잡는데, 사업 종료일에서 역산해 일정을 짜면 기간 내 완료가 가능해요. 중요한 건 자료 취합이에요. 인증서·제품 사진 같은 원자료가 빨리 모일수록 기간이 줄어들거든요. 마감이 임박했다면 상담 때 종료일부터 알려주시는 게 좋아요.
Q.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반려동물 패키지랑 인쇄까지 한 곳에서 되는 곳 있나요?
A.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면 색상 검수와 일정 관리가 한 번에 해결돼요. 특히 패키지는 인쇄 방식에 따라 색이 달라져서 디자인 단계부터 인쇄를 염두에 두고 작업해야 하거든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패키지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412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고,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곳에서 움직여요.
반려동물 브랜드 리플렛, 우리 회사도 수출바우처로 가능한지 궁금하시다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도와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 (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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