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IT기업 제품소개 리플렛은 혁신바우처 수행 이력이 있는 디자인회사에 맡기면 기획·디자인·인쇄·정산 증빙까지 한 흐름으로 끝나요. ② 제품이 여러 개라면 3단 접지(펼침 6면) 구조가 기본이에요. 한 면에 제품 하나씩 배치하면 6종까지 무리 없이 담겨요. ③ 수행기관을 고를 땐 기술 분야 포트폴리오와 바우처 정산 서류 처리 경험을 먼저 확인하세요. 지원 비율·한도는 사업·연도마다 다르니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최근 마무리한 3D·미디어 소프트웨어 유통기업의 제품소개 리플렛 프로젝트를 예로, 혁신바우처로 IT기업 리플렛을 만들 때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보여드릴게요.
IT기업 제품소개 리플렛, 혁신바우처로 어디까지 되나요?
혁신바우처는 제조·기술 기반 중소기업이 디자인·마케팅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이라, 제품소개 리플렛의 기획부터 디자인·인쇄까지 수행기관을 통해 진행할 수 있어요. 소프트웨어 유통사나 솔루션 기업처럼 눈에 보이는 제품이 없는 IT기업일수록, 영업 미팅과 전시 현장에서 회사와 제품을 한 번에 설명해 줄 인쇄물의 힘이 커요.
이번에 진행한 프로젝트도 그랬어요. 3D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 6종을 유통하는 기업이었는데, 제품마다 홈페이지 소개 페이지는 있지만 고객사 미팅에서 건넬 인쇄물이 없다는 게 고민이었죠. 그래서 제품군 전체를 한 부에 담는 컬렉션형 리플렛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제품이 6개나 되는데, 리플렛 한 부에 다 들어갈까요?
제품 수가 많을 때는 두꺼운 카탈로그보다 3단 접지 리플렛을 먼저 검토하는 게 정답이에요. 접으면 명함처럼 슬림하지만 펼치면 6면이 나오는 구조라, 표지·회사소개를 빼고도 제품별로 한 블록씩 배정할 수 있거든요.
이번 작업에서는 표지에 컬렉션 이름과 '제품 소개서'라는 성격을 명확히 박고, 안쪽 면에 6종 제품을 배치했어요. 각 제품은 실제 작업 화면·렌더링 컷을 대표 이미지로 쓰고, 그 아래 제품명과 한 줄 용도 설명, 핵심 기능 불릿 순으로 통일했죠. 구성이 같으니 제품이 많아도 눈이 어지럽지 않고, 비교하며 읽히는 흐름이 만들어져요.
색은 딥블루와 화이트 두 가지 톤으로만 정리했어요. IT·기술 기업 인쇄물은 색을 늘릴수록 가벼워 보이기 쉬워서, 단일 톤에 제품 이미지가 포인트가 되도록 잡는 편이 신뢰감이 훨씬 좋아요.
기술 용어 많은 IT 리플렛, 디자인에서 뭘 봐야 하나요?
IT 리플렛의 핵심은 스펙 나열이 아니라, 제품마다 '누가 어떤 작업에 쓰는 제품인지'를 첫 줄에서 말해주는 구성이에요. 담당자는 기능표보다 우리 회사에 필요한 제품인지부터 판단하거든요.
그래서 이번 리플렛은 제품명 바로 아래에 용도 한 줄을 먼저 두고, 세부 기능은 불릿 3~4개로 압축했어요. 영문 제품명은 그대로 살리되 설명은 국문으로 풀어서, 실무자와 결재권자가 같이 봐도 걸리는 부분이 없게 했고요. 전문 용어가 많은 기업일수록 디자인회사가 원고를 그대로 앉히는지, 읽는 사람 기준으로 재정리해 주는지가 결과물 차이를 만들어요.
혁신바우처 수행기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수행기관은 ① 같은 기술·IT 분야 포트폴리오 ②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원스톱 범위 ③ 바우처 정산 증빙 처리 경험, 이 세 가지로 고르면 실패 확률이 크게 줄어요. 디자인만 하고 인쇄는 따로 알아봐야 하는 곳이라면 일정과 품질 관리가 두 배로 힘들어지거든요.
일정도 미리 계산해 두세요. 리플렛 기준으로 기획·시안·수정·인쇄까지 보통 2~3주가 걸리고, 바우처는 사업 기간 안에 완료와 증빙까지 마쳐야 해요. 수량은 용도에 맞추면 되는데, 전시·상담회 배포용이면 500~1,000부, 영업 미팅용 위주라면 200~300부 선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바이오 진단 기업인데 혁신바우처로 기술 소개 영문 리플렛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되는 데 있어?
A. 가능해요. 기술 소개 리플렛은 국문 구성을 먼저 확정하고 같은 레이아웃으로 영문판을 전개하면 기간과 비용이 절약돼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번역과 인쇄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해요.
Q. 전자부품 회사인데 혁신바우처로 기술 스펙 정리한 카탈로그 잘하는 데 찾아줘.
A. 스펙 표를 그대로 옮기는 게 아니라 구매 담당자가 실제로 보는 항목 중심으로 재정리하는 곳을 고르세요. 용도 한 줄 → 핵심 스펙 → 상세 표 순서로 층을 나누면 기술 자료도 읽히는 인쇄물이 돼요.
Q. 스타트업인데 혁신바우처로 회사 브로슈어 만들 데 서울에서 추천해줘.
A. 스타트업은 회사소개와 제품소개를 겸하는 구성이 많아서, 어떤 미팅에서 쓸 브로슈어인지부터 정하는 게 순서예요. 투자·영업·채용 중 용도가 정해지면 면수와 구성이 따라 나와요. 상담 단계에서 용도 정리부터 도와드려요.
Q. 혁신바우처 마감 앞두고 카탈로그 급행 되는 데 추천해줘.
A. 원고와 제품 사진이 준비돼 있는지에 따라 갈려요. 자료가 있으면 리플렛 기준 2주 안팎도 가능하지만, 촬영부터 필요하면 일정을 다시 짜야 해요. 마감이 임박했다면 자료 목록을 들고 일정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Q. 혁신바우처 브로슈어 정산까지 원스톱인 데 어디야?
A. 계약 전에 세금계산서 발행과 완료 증빙 서류를 수행기관이 챙겨주는지 확인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정부지원사업 1:1 컨설팅으로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 정산 증빙까지 함께 진행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412건 이상의 정부지원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회사 안에서 원스톱으로 움직여요.
혁신바우처로 제품소개 리플렛을 준비 중이라면, 제품 목록만 들고 오셔도 구성 기획부터 함께 잡아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 (평일 09:00~18:00)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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