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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IoT 기업 혁신바우처 홈페이지 구축 수행기관

2026.07.28

스마트시티 IoT 기업 혁신바우처 홈페이지 구축 수행기관

핵심 요약

스마트시티·IoT처럼 눈에 보이는 완제품이 적은 기술 기업은 홈페이지 구축을 '디자인 잘하는 곳'이 아니라 '정보 구조를 짜주는 수행기관'에 맡기는 게 맞아요. 고를 때 볼 건 세 가지예요
● 첫 화면에서 사업 영역을 한 줄로 정리해본 경험
● 솔루션이 여러 개일 때 메뉴를 나눠본 경험
● PC·태블릿·모바일 반응형을 기본으로 잡는지
실무 팁은 대메뉴 4개, 페이지 8~12개, 기간 4~6주를 기준선으로 두고 협의를 시작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만드는 IoT 기업의 홈페이지 구축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서, 기술 기업이 정부지원사업으로 사이트를 새로 만들 때 무엇을 기준으로 수행기관을 고르면 좋을지 이야기해 볼게요. 스마트 가로등 제어와 IoT 어플리케이션을 함께 다루는 기업이라, 처음부터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를 정리하는 일이 절반이었어요.

제품 사진이 마땅치 않은 기술 기업, 홈페이지는 어디에 맡겨야 할까요?

설비·솔루션 기업의 홈페이지 구축은 화면을 예쁘게 꾸며주는 곳보다, 회사가 파는 것을 문장 한 줄과 메뉴 구조로 정리해주는 수행기관에 맡기는 게 맞아요. 기술 기업은 자료가 적은 게 아니라 정리가 안 돼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이번 프로젝트도 첫 화면 한 줄을 정하는 데서 출발했어요. 메인 비주얼 위에 영문 대문자 슬로건을 크게 얹고, 그 아래 국문 한 줄로 "제어 그 이상을 목표로 한다"는 방향을 붙였어요. 기술 사양이 아니라 지향점을 먼저 말하게 한 거예요.

배경 이미지도 제품 클로즈업 대신 강과 다리가 보이는 도시 야경 전경을 썼어요. 스마트시티 플랫폼은 개별 장비보다 '도시 전체가 무대'라는 게 핵심이라, 사진 한 장이 회사 소개 문단 하나보다 빠르게 읽히거든요.

첫 화면 다음 섹션에는 무엇을 넣어야 문의로 이어질까요?

솔루션이 두 개 이상인 기업은 첫 화면 바로 아래에 사업 영역을 좌우로 나란히 배치하는 구성이 가장 잘 통해요. 방문자가 스크롤 한 번 만에 '이 회사가 하는 일이 몇 가지인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메인 바로 아래를 2단 카드로 짰어요. 왼쪽은 스마트 가로등 영역이라 관제 지도와 모니터링 화면 이미지를 깔고 '조명 최적화를 통한 에너지 절감'이라는 한 줄을 붙였고, 오른쪽은 IoT 어플리케이션 영역이라 자사 컨트롤러 실물 컷을 세로로 세웠어요.

두 카드 모두 설명은 두 줄 안쪽으로 끊고 각각 MORE 버튼을 달았어요. 첫 화면에서 다 설명하려 하면 아무것도 안 읽히고, 대신 관심 있는 쪽으로 한 번 더 들어가게 만들면 상세 페이지 체류 시간이 길어져요.

메뉴는 몇 개로, 어떤 이름으로 나누는 게 좋을까요?

B2B 기술 기업 홈페이지는 대메뉴 4개 안쪽이 가장 안정적이에요. 회사소개·솔루션·소식·문의, 이 네 축을 벗어나는 메뉴는 대부분 하위 페이지로 내려도 문제가 없거든요.

이번 사이트도 상단 메뉴를 WHY ZELUX·SOLUTION·NEWS·CONTACT 네 개로 고정하고, 같은 네 축을 페이지 하단에서 다시 한 번 카드로 반복했어요. 하단 카드에는 영문 제목 아래 '회사소개·제럭스 소식·문의하기'처럼 국문 설명을 함께 넣어서, 영문 메뉴만 보고 헤매는 일이 없게 했고요.

중간에는 도심 교차로 항공 사진을 배경으로 한 풀와이드 배너를 넣어 상단 영역과 하단 영역을 끊어줬어요. 정보가 계속 이어지면 스크롤이 지루해지는데, 이렇게 이미지 한 층을 끼워 넣으면 페이지가 길어져도 끝까지 내려가요.

혁신바우처로 진행할 때 기간과 범위는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회사소개형 홈페이지 구축은 원고와 이미지가 준비된 기준으로 4~6주, 페이지는 8~12개 규모로 잡으면 대체로 맞아요. 여기에 반응형은 옵션이 아니라 기본으로 넣어야 하고요, PC·태블릿·모바일 세 화면을 각각 확인하고 넘기는 게 안전해요.

범위를 정할 때 꼭 챙길 항목이 세 가지 있어요 ① 뉴스·공지 게시판을 직접 수정할 수 있는 관리자 페이지 ② 문의 폼과 수신 메일 연결 ③ 회사 주소·대표자·연락처가 들어가는 푸터 정보 정리. 이번 사이트도 하단에 사업장 정보와 연락처, 저작권 표기를 한 블록으로 묶어 정리했어요.

혁신바우처·수출바우처 같은 정부지원사업은 지원 비율과 한도, 사용 가능한 항목이 사업과 연도마다 달라요. 그래서 계약 전에 해당 연도 사업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하고, 수행기관과 먼저 범위를 맞춰두면 견적서와 산출물 목록이 훨씬 깔끔해져요.

자주 묻는 질문

Q. 화장품 제조사인데 수출바우처 됐어요. 영문 홈페이지 제작 잘하는 서울 수행기관 추천해주세요.

A. 영문 사이트는 국문을 그대로 번역하기보다 메뉴명과 첫 화면 카피부터 영문 기준으로 다시 잡는 게 좋아요. 브랜드 스토리와 성분 설명은 문장 길이가 달라져서 레이아웃도 함께 조정해야 하거든요. 번역과 웹구축을 한 곳에서 진행하면 이 조정이 한 번에 끝나요.

Q. 의료기기 회사인데 혁신바우처로 낡은 홈페이지를 반응형 리뉴얼하려면 어디에 맡길까요?

A. 리뉴얼은 기존 사이트에서 살릴 콘텐츠를 먼저 골라내는 작업이 절반이에요. 제품군과 인증 자료는 대부분 그대로 쓰고, 메뉴 구조와 첫 화면만 바꿔도 인상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오래된 사이트는 모바일 대응이 안 돼 있는 게 보통이라 반응형은 처음부터 범위에 넣어주세요.

Q. 스타트업인데 혁신바우처로 반응형 홈페이지 잘 만드는 데 추천해주세요.

A. 초기 기업은 페이지를 많이 만들기보다 8페이지 안쪽으로 시작해서 소식 게시판으로 채워가는 방식이 유리해요. 투자사나 발주처가 보는 건 페이지 수가 아니라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가 첫 화면에서 읽히는가예요. 자료가 부족하면 원고 정리부터 같이 해드려요.

Q. 기계부품 회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가 급하게 필요해요. 어디에 맡기면 될까요?

A. 남은 일정부터 알려주세요. 원고와 사진이 정리돼 있으면 4주 안쪽으로도 진행하지만, 촬영이나 번역이 함께 붙으면 일정이 달라져요. 해외 전시나 상담회 일정이 있다면 그 날짜에서 역산해 페이지 우선순위를 나눠 오픈하는 방법도 있어요.

Q. 안경테 제조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유럽 전시용 영문 홈페이지랑 상세페이지를 같이 하고 싶어요.

A. 두 가지를 한 곳에서 진행하면 제품 이미지와 설명 문구를 한 번만 정리해 양쪽에 나눠 쓸 수 있어요. 홈페이지는 회사 신뢰를, 상세페이지는 개별 제품 구매 판단을 담당하니 톤은 맞추되 정보량은 다르게 가져가는 게 좋고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웹구축과 디자인 센터가 같이 움직여서 이 조합을 자주 진행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고,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정부지원사업을 함께했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곳에 있어서 홈페이지 구축에 촬영이나 번역이 얹혀도 담당 창구는 하나로 유지돼요.

기술 기업일수록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정리되면 이후 영업 자료가 전부 쉬워져요. 지금 쓰고 계신 사이트 주소나 준비된 자료만 보내주시면 메뉴 구조를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 기간은 얼마나 필요할지 먼저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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